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일차적으로 중동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분위기가 해소되는 분위기가 아닌가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정부 동향상으로 2026년 7월 1일 자로 산업통상부의 정책 브리핑상 하반기에도 여전히 유가가 불확실하며 아직 종전이 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것에 따라서 실질적으로 이 원유 상황이 개선이 된다 하더라도 유조선 운항 재개, 원유 제고 비축량, 생산 정제시설 등이 제대로 돌아가는 시간이 보통 저희가 한 4개월 이상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유가 어떤 통항이 실질적으로 잘 이루어지는 시점으로부터 이 원유 가격이 원재료가 보급이 안정화가 되는 시점은 보통 4개월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상황으로써는 전쟁도 종결이 된 상황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실제적으로 원유가 풀리니까 바로 나프타 가격이 안정이 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정부 동향도 계속해서 나프타에 대한 동향 관리를 하고 있고요. 또 마찬가지로 어제 자로 서울특별시에서도 중동전쟁 휴전 이후에 재차 상황 악화가 되고 있다, 그러니 종량제봉투 원료인 나프타의 수급 불안에 따른 원재료 가격 상승 및 종량제봉투 가격 차질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 각 자치구에서 이것을 반영해서 잘 관리를 해 달라는 공문이 시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게 전쟁이 종결이 돼도 바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반기에 부득이하게 추경을 편성하게 된 사항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상반기에 사재기 현상이 있지 않았냐, 그러면 어느 정도 저희도 각 개별 가정에는 비축이 되어 있는 게 있지 않을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하반기에는 이것보다 적게 잡아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분석을 저희도 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조금 상황을 봤더니 전년 4월과의 비교입니다. 3월에 사재기 현상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면서 원래 전년에는 170여만장이 나가던 게 3월에만 300만장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4월 같은 경우에도 전년에 한 160만장이 나갔는데 올해는 거의 200만장이 나갔고요. 또 5월에도 160만장이 전년 실적이었는데 올해 180만장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전년 대비 아직도 이 사재기에 대한 주민 불안이 해소가 안 되다 보니 주민들이 가정에서 보관하는 양을 두고도 지속적으로 봉투를 구매하고 있는 상황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도 하반기에는 어느 정도 주민들이 가지고 재고를 쓰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는 3개년 평균 월 봉투량을 산정을 해야겠다라고 판단을 했고요. 그래서 3개년 월평균 판매량을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하반기 물량을 잡은 사항입니다.
추가적으로 사재기 현상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면 당시 3월에 나프타 가격의 불안정이 집중적으로 보도가 되면서 종량제봉투에 대한 언급이 여러 언론사에서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종량제봉투를 못 만들게 되면 결론적으로 종량제봉투 가격이 상승하는 것 아니냐라는 주민들이 오해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봉투 가격이 오르기 전에 미리 사두어야 된다 이런 잘못된 인식 때문에 사재기가 굉장히 폭발적으로 일어났고요. 저희가 그 이후에 계속해서 바로 종량제봉투 판매소에 매수 제한을 권고를 드렸던 사항이고요. 권고드린 사항 이외에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현장 관리 감독을 하면서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시행한 바 있고요. 그리고 또 이에 따라서 주민들이 가지는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저희도 모니터링을 하고 주민 홍보도 진행을 한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