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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활동하면서 대전 도시아파트문제에 눈떠
작성자 박** 작성일 2026.04.30 조회수 47
소독활동하면서 대전 도시아파트문제에 눈떠

노인들의 아침 식사나 나물등 채소주문방벙을 쉽게하기위해서 노인웹도 필요
26.04.30 05:12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여자가 나이가 들면 사회에서 할 일이 사라진다. 사무식에서는 35세지나면 일을 갖기가 힘이 든다.

전화상담 일을 하다가 나중에 용기을 내서 소독일을 했다. 팀장언니는 이일은 아침에 시작해서 오후5시면 일이 끝나서 애을 키우기가 좋다는 이야기을 했다. 자신의 딸은 서울대을 나와 홍콩에 여행을 간다고 했나? 언니는 아파트소장을 만나서 계약을 하고 술도 마시고 스케줄을 짰다. 그리고 팀원들을 위해서 팀원들이 사는 지역으로 가서 사람들을 자동차에 태웠다.

딸이 초1때에서 2학년까지 했나?팀장언니는 한달에 10일정도는 일을 하게 해주겟다고 해서 일을 시작했다. 애을 키우면서 할 알바는 많지가 않았다 처음에는 남들앞에 서는 것이 부끄러워서 분홍색모자을 쓰고 소독용기을 들고 아파트 소독을 하러 다녔다.대전시내의 전 지역의 아파트을 돌아다니다 보니 작은 평수의 아파트에서 큰 평수의 다양한 아파트을 다니며 벨을 누구고 아파트베란다에 배수구 , 욕실의 배수구에 소독약을 뿌리고 나온다.

노인들의 문제을 알게 된 것도 소독을 하면서다.아파트에 가보면 할머니는 안방에서 티비나 라디오을 듣고 할아버지는 거실에서 텔레비젼을 틀어놓고 앉아서 리모콘을 다룬다. 어떤 집에 가면 자손자랑을 하는데 아파트에서 혼자사는지 자꾸 말을 시킨다. 그리고 어떤 할머니는 카핑르 내놓으면 잠깐 쉬라고 하면서 자신의 이야기을 한다.

어떤 할머니는 침대에 할아버지가 누워계시고 아파트의 거실 분위기도 어둡다. 할머니도 지쳐 보인다. 자손들은 부모들에게 전화연락을 하는지 .....어떤 분은 조카와 사는 분도 계셨다. 공무원을 퇴직하고 여러가지 교욱을 받다가 겨울에 파카을 입고 거실에 앉아서 이런 저런이야기을 한다.

도마동에 어떤 아파트을 갔는데 남편은 출근했는지 외국인들이 여러명이 상주위에 앉아서 식사을 하는 곳도 있었다. 어떤 국제 결혼한 아저씨의 이야기을 들으니 아내가 처음에는 열심히 일도 하고 해서 좋았고 정년퇴직하면 아내의 나라에 가서 남은 여생을 위해서 아내의 나라에 땅도 샀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는 성장하고 아내의 친척들의 한국으로 초청해 금산인가 어느 땅에 농사도 짓는다고 한다. 한데 문제는 아내가 자꾸 자기네 나라 사람들과 어울리더니 나중에는 집을 나갔다 들어오기을 자주한다고 한다. 나갔다가 아디가 다쳣다고 연락오기도 한단다. 아이는 고등학생이고 전처사이에 아들도 있다고 한다. 한데 이야기을 듣고 아내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나이차이가 거의 20살 차이가 난다.아마 아내의 갈증을 남편이 채워주지는 못했을 것으로 안다. 남편도 아내와 일만 하지 않고 여행도 가고 분위기을 바꾸며 아내의 갈증을 다른 방법으로 풀어주었어야 하는데 ...참..아이을 어떻게 할 지 걱정이라고 해서 학교파하는 아버지 일도 돕게 하고 나중에 일을 물러주면 되지 않느냐고 했는데...

국내에는 불교국가였던 구 공산국가에서 여자들이 결혼이주을 많이 해오는데 아이들 키우면서 이들의 수양을 돕고 느슨한 생활을 하도록 돕도록 종교활동도 장려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한데 대전시내에 불교의 법회을 보는 절은 있는지 모르겟다. 그리고 영어을 잘아는 구공산국가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베트남과 라오스는 블란서권이라 불어을 할 테지만 영어는 잘 모르겠다. 피리핀은 영어권이라 하는데 이혼한 필리핀여성은 필리핀에서 살기가 힘들어 복국에 돌아가지 않고 자녀을 키우며 한국에 사는 여성들도 있다고 한다.방송에는 여성들이 한국에 시골에 이사와 겪는 갖가지 일을 소개하지만 국내에서 외국여성과 결혼해서 겪는 남성들의 고통에 대해서는 별로 다루지 않는다.

소독을 하면서 처음에는 장딴지가 너무 아퍼서 정형외과에 가서 물리치료을 받았다. 그리고 언니들이 소독약통에 다 물을 담지 말고 반 정도만 물을 담아서 약을 타라고 이야기 해주었다.그리고 계속 계단을 타고 다니면 다리가 아프니 중간중간에 쉬면서 일하라고 전해주었다. 점심시간에 식상을 하는데 아파트 휴게실에서 식사을 하고 잠시 누워서 잔다. 내가 대학을 나왔다고 나중에 이야기하자 힘들지 않냐고 물으셧는데 나중에는 좀...이야기을 나누다 보니 애가 셋이 언니가 있었는데 학원을 운영하다가 그만 두고 소독을 한다고 한다. 아침에는 고구마을 삶아서 먹는다고도 이야기 했다.그리고 이야기을 들어보니 공장에서도 일하다가 온 사람들도 있는데 이들은 한달에 한번씩 모임도 갖고 더 끈끈한 것 같다. 사무직이나 영업직에서는 세일즈이기에 경쟁구도이고 오래하기도 힘들다. 성과가 나지 않을면 금방 회사에서 잘린다. 한데 공장이나 이일을 보니 꾸준히 일을 하며서 서로 식사도 정기적으로 하고 계모임도 조직한다.돈이 일정하게 월급이 나와서 말이다.

소독을 하러 아파트의 각 가정을 방문하면 어떤 분은 한달에 얼마버냐며 내가 지원해도 되겟느냐 물기도 한다.어떤 분은 나물을 어떻게 무치냐고 묻는 남자분도 계셧다. 한데 어떤 분은 옷을 집이라 잘 입으시고 아파트 현관문을 열어서 소독하기가 쑥스러울때도 있었다

처음에는 애먹일 것정도만 벌면되지 시작을 했었는데 1년이상을 하다가 아버지가 저세상에 가서 애을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그만두었다.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애 학원가기전에 빵이나 음료수을 챙기어줄 사람이 없어서 무척 힘이 들었다,아버지가 돌아가신후에 애을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이일을 그만두었다. 좀 있다가 나중에 대전인테넷신문의 기자을 햇다. 그전에 배재대학교에서 소상공인 마스터 과정을 한 4개월이상 수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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